오는 30일 치러질 민주당 전당대회를 20일 앞두고 오늘 경선 출마자들이 잇따라 출마선언을 하면서 민주당 경선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한화갑,김근태,김중권 지도위원과 이 협 의원은 오늘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고위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한화갑 지도위원은 김대중 대통령의 개혁과 통일정책을 뒷받침하는 강한 집권당을 만들기위해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한다고 밝혔고 김근태 지도위원은 김대중 대통령의 국정개혁을 뒷받침하고 참여 민주주의를 통한 정치 변화를 위해 출마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중권 지도위원은 동서화합과 민주당의 전국정당화를 통해 장권재창출을 이뤄내겠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고 이협 의원은 민주당이 이번 전당대회를 깨끗하게 치러야만 국민적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로써 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에 나설 출마예상자 15명 가운데 오늘까지 모두 11명이 경선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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