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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서울서도 피의자에게 족쇄채워
    • 입력1999.02.24 (14:5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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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서울서도 피의자에게 족쇄채워
    • 입력 1999.02.24 (14:57)
    단신뉴스
지난달 경남 함양경찰서에서 피의자에게 족쇄를 채워 물의를 일으킨 경찰이 서울에서도 10대 오토바이 절도범에게 족쇄를 채워 연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 소년계 소속 정모 경장이 지난해 7월29일 오후 6시쯤 서울 방배동 공영주차장에서 오토바이 절도 혐의로 10대피의자 4명을 검거해 연행하는 과정에서 19살 이모군등 2명에게 족쇄를 채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경장은 감찰조사에서 절도범 4명을 혼자서 검거하다보니 수갑이 부족해 족쇄를 사용했다면서 족쇄는 지난 93년 기동대에 근무할 당시 동료 경찰관에게서 받아 평소 차에 싣고 다녔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정경장을 상대로 족쇄 입수 경위와 사용횟수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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