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철원과 화천 지역의 민간인 통제선 안에 있는 조상을 묘를 찾는 절차가 간소화됐습니다.
육군 청성부대는 추석 일주일전인 다음달 2일부터 철원 민통선 지역의 성묘를 허용하고 출입 절차도 군부대 검문소에 들러 지뢰 위험 지역 등을 담은 안내문을 받은 뒤 바로 성묘와 벌초를 할 수 있도록 간소화했습니다.
또 화천지역 군부대들도 지난 해까지 성묘객들에게 요구했던 출입관련 서류를 2~3가지에서 올해는 한 가지로 줄이고 군장병이 성묘길을 안내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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