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김 종호 총재권한대행이 오늘 오후 최 규하 전 대통령을 서교동 자택으로 예방합니다.
김 대행은 오늘 예방에 정치적인 의미는 없으며 총재 권한대행과 국회 부의장으로서 인사를 하기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행은 이어 내일은 노 태우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14일에는 전 두환 전 대통령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김 대행은 지난달 28일 김 영삼 전 대통령을 상도동 자택으로 방문해 교섭단체 문제 등 현안에 대한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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