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화 490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죄가 인정돼 지난달 31일 사형선고를 받은 청커졔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 전 부위원장의 애인인 리핑에게 청커졔의 뇌물수수를 도운 혐의가 인정돼 종신형이 선고됐습니다.
리핑은 또 베이징 법원으로부터 4만 8천 달러의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며 340만 달러에 이르는 재산을 몰수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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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인대 전 부위원장 애인에 종신형
입력 2000.08.10 (11:04)
단신뉴스
미화 490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죄가 인정돼 지난달 31일 사형선고를 받은 청커졔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 전 부위원장의 애인인 리핑에게 청커졔의 뇌물수수를 도운 혐의가 인정돼 종신형이 선고됐습니다.
리핑은 또 베이징 법원으로부터 4만 8천 달러의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며 340만 달러에 이르는 재산을 몰수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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