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피가루를 티스푼으로 하루 한번씩 먹으면 성인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메릴랜드 농업연구소 영양학실험실의 앤더슨 박사는 계피가 혈당조절 세포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인슐린에 대한 반응을 크게 강화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앤더슨 박사는 계피가 지방세포의 혈당처리 능력을 최고 20배까지 증가시키는 것으로 동물실험 결과 밝혀졌다고 말하고 앞으로 1년안에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실험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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