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임태희 부대변인은 정부가 국민연금을 비릇한 4대 연금기금의 부실운용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내고 정부가 민간보육시설에 빌려준 기금에 대한 이자율 인하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럴 경우 14년간 9백여억원의 국민연금기금 손실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임 부대변인은 민간보육시설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면 정부 일반예산으로 지원해야하고 연금기금은 가입자인 국민의 노후를 안정시키는 고유의 목적에만 사용해야 한다며 무책임한 기금운용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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