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수입시장에서 우리나라 주력상품의 점유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가 미 상무부 통계를 분석한 결과, 미국 전체 수입시장은 지난해 3.4% 가량 증가했지만, 우리나라 상품의 점유율은 지난 97년 2.7%에서 2.6%로 하락해 국가별 순위가 8위에서 9위로 한단계 내려앉았습니다.
품목별로는 전기기기와 기계류, 자동차 등 미국시장 점유율이 높은 3대 품목의 점유율이 모두 하락한 반면, 의류와 철강, 편물 등 시장점유율이 10% 미만인 품목에서는 점유율이 모두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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