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당직자 간담회와 의약분업대책특위를 잇달아 열고 의료계 전면 폐업으로 치닫고 있는 의약분업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국회 보건복지위 간담회를 열자고 여권에 제의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보건복지위 간담회를 통해 국회안에 의약분업 비상협력기구나 의.약.정 대책위원회 등을 구성해 의약분업의 문제점을 정치권이 근본적으로 재점검할 것을 촉구할 방침입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제2차 의료대란이 현실화될 위험성이 큰 만큼 여야가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의.약.정 3자와 함께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한나라당은 정치권이 힘을 합해 의료대란과 현대사태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국회 파행의 원인을 제공한 민주당이 사과와 재발 방지를 해야한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