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는 오늘 미군 골프장 출입증을 위조해 판 서울 인사동 모 식품업체 기획실장 41살 홍 모 씨에 대해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홍씨는 지난 4월 미8군 골프장 비회원 출입증을 컴퓨터로 복사한 뒤 인적사항을 허위로 기재해 가짜 골프장 출입증 4장을 만들어 이 가운데 2장을 9백만원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미군 골프장 출입증 위조 적발
입력 2000.08.10 (11:34)
단신뉴스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는 오늘 미군 골프장 출입증을 위조해 판 서울 인사동 모 식품업체 기획실장 41살 홍 모 씨에 대해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홍씨는 지난 4월 미8군 골프장 비회원 출입증을 컴퓨터로 복사한 뒤 인적사항을 허위로 기재해 가짜 골프장 출입증 4장을 만들어 이 가운데 2장을 9백만원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