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개발공사의 양천구 신정동과 송파구 거여동 공공분양.임대아파트 천백99가구가 일반인들에게 분양.임대됩니다.
도시개발공사는 오늘 서울 신정동 신정2 택지개발사업지구내 2,3단지 분양아파트 620가구를 비롯해 거여동 거여지구 임대아파트 579가구를 청약저축에 가입한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일반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분양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15평이 70가구,18평이 550가구이고, 임대의 경우 신정지구 12평 100가구, 15평 100가구,거여지구 12평 294가구, 18평 85가구입니다.
분양의 경우 다음달 초 신청을 받아 2001년 2월 입주 예정이고, 임대아파트는 이달말 접수신청을 거쳐 오는 11월이면 입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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