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대 음반회사가 CD가격을 고정한 혐의로 미국의 28개 주로부터 제소됐습니다.
제소된 음반회사들은 타임워너사의 타임 브라더스 뮤직그룹, 소니사의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시그램사의 유니버설 뮤직그룹, 버텔스만 AG사의 BMG, EMI그룹 회사 등 5개 회사입니다.
이들 5대 음반회사는 소매점에 광고 보조금을 지급하는 대신 회사가 정한 최저가격 아래로는 CD를 팔지 못하도록 하는 MAP, 곧 최소 광고가격 정책으로 4억 8천만 달러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음반회사들은 최소 광고가격 정책이 소비자에게도 이익을 주는 정당한 조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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