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말에 있었던 경기 남부지역의 집중호우 피해와 관련해 복구 사업비로 2천 억원 이상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도는 평택 용인 등 경기 남부권 수해지역에 서 행정자치부와 합동조사를 실시한 결과 원상복구와 피해재발 방지를 위해 2천 155억여원의 예산이 소요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특히 집중호우때 피해 재발이 예상되는 지역이 9개 시.군 44개 군데로 이들 지역의 항구적인 복구사업비 천 8백억원은 우선 필요하는 예산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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