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재경부장관과 이근영 금감위원장,이남기공정거래위원장, 이기호 청와대수석 등 4명과 김경림 외환은행장은 오늘 낮 은행회관에서 오찬회동을 갖고 현대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김 행장으로부터 현대문제 진행상황을 듣고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신동규 재경부 공보관은 `참석자들은 시장과 외국인이 불안해하고 있는만큼 현대문제는 조속히 처리돼야 한다는데 의견일치를 봤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주거래은행인 외환은행이 시장의 바람을 반영해 요구한 안에 따라 현대문제가 조속히 타결돼야 한다는데도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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