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스포츠 마사지 전단을 배포한 뒤 출장 윤락영업을 해온 혐의로 업주인 광주시 운암동 45살 이 모씨와 윤락녀 7명 등 13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일대에 스포츠 마사지 전단을 돌린 뒤 한 사람당 15만 원씩 받고 윤락행위를 시켜 경찰추산 2억여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출장 윤락영업해온 13명 긴급체포
입력 2000.08.10 (16:14)
단신뉴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스포츠 마사지 전단을 배포한 뒤 출장 윤락영업을 해온 혐의로 업주인 광주시 운암동 45살 이 모씨와 윤락녀 7명 등 13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일대에 스포츠 마사지 전단을 돌린 뒤 한 사람당 15만 원씩 받고 윤락행위를 시켜 경찰추산 2억여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