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지 니엔 베트남 외무장관이 북한 방문에 이어 오는 16일부터 4박5일동안 방한한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는 니엔 장관이 이번 방한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이한동 총리를 예방하고 이정빈 외교부장관과 양국 외무회담을 열어 남북 정상회담이후 한반도 정세와 양국관계, 그리고 베트남이 의장국을 맡고 있는 아세안과의 협력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니엔 장관은 특히,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북한을 방문한 결과를 한국측에 설명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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