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은 오늘 오후 의료계의 집단폐업과 관련한 긴급당정회의를 열어 의약분업의 대원칙은 어떤 경우에도 지켜나간다는 방침을 재확인하고 의료계의 진료 복귀를 당부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최선정 보건복지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회의를 열고 정부가 의료계의 요구를 대폭으로 받아들여 최종안을 내놓은만큼 의료계는 이를 수용해 조속히 진료에 복귀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당정은 또 2002년까지 의보수가를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전공의의 처우를 개선하며 의대인력을 감축.동결하는 내용의 보건의료 발전대책을 차질없이 시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정은 이와함께 의보수가 인상에 필요한 2조2천억원의 재원을 가급적 국가재정 지원으로 충당해 국민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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