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와 채권단과의 실무협상이 오늘밤부터 시작됩니다.
현대그룹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의 이연수 부행장은, 추가 유동성 확보 방안을 중점 논의하게 될 권단과 현대간 실무협상이 오늘밤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연수 부행장은, 지배구조 개선은 실무협상 차원에서 논의될 문제가 아니고, 계열분리 문제도 공정위와 먼저 협의가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이번 실무협상에서는 추가 유동성 확보 방안이 중점 논의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채권단-현대 실무협상 시작
입력 2000.08.10 (16:48)
단신뉴스
현대와 채권단과의 실무협상이 오늘밤부터 시작됩니다.
현대그룹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의 이연수 부행장은, 추가 유동성 확보 방안을 중점 논의하게 될 권단과 현대간 실무협상이 오늘밤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연수 부행장은, 지배구조 개선은 실무협상 차원에서 논의될 문제가 아니고, 계열분리 문제도 공정위와 먼저 협의가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이번 실무협상에서는 추가 유동성 확보 방안이 중점 논의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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