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행과 한빛, 외환은행 등 9개 일반은행이 부실여신에 대한 잠재손실을 모두 반영할 경우,올 상반기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잠재손실이 가장 큰 은행은 서울은행으로, 7천 174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금융감독원은 밝혔습니다.
또 한빛은행이 7천 104억원 적자, 외환은행 2천 541억원 광주은행 천 928억원, 평화은행 천 107억원 경남은행 598억원, 대구은행 565억원의 적자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주택은행은 잠재손실을 모두 반영하고도 3천 752억원의 흑자를 내는 등 8개 일반은행은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국민은행은 2천 287억원의 흑자를 냈고 지방은행 가운데는 부산은행이 유일하게 27억원의 흑자를 냈습니다.
17개 일반은행의 총자산은 570조 6천 24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9조 410억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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