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의료계가 내일부터 다시 전면 재폐업에 들어가기로 하자 시민들은 강한 거부반응을 보이면서 정부의 조속한 사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또한 정부가 내놓은 보건의료발전대책에 대해서도 의료계 반발에 굴복한 조처라며 국민부담을 가중시키는 대책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의약분업 정착을 위한 시민운동본부는 정부가 의료계를 달래기 위해서 사회적인 합의가 전제되지 않은 정책들을 제시했다고 논평했습니다.
시민들, '의료발전대책 국민부담 가중시켜'
입력 2000.08.10 (17:00)
뉴스 5
⊙앵커: 의료계가 내일부터 다시 전면 재폐업에 들어가기로 하자 시민들은 강한 거부반응을 보이면서 정부의 조속한 사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또한 정부가 내놓은 보건의료발전대책에 대해서도 의료계 반발에 굴복한 조처라며 국민부담을 가중시키는 대책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의약분업 정착을 위한 시민운동본부는 정부가 의료계를 달래기 위해서 사회적인 합의가 전제되지 않은 정책들을 제시했다고 논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