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주춤거리고 있는 공기업 민영화 등 공공부문 개혁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윤철 기획예산처 장관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기업 민영화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으며 신속히 민영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장관은 이에 따라 민영화 대상인 공기업들의 실정을 파악해 민영화를 서두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장관은 이와 함께 공공부문 개혁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각 부처간의 협조체계를 만들고, 개혁이 미진한 부처에 대해서는 예산을 깎는 등 예산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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