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세청이 민원증명 감축 등으로 생긴 여유인력을 조사와 증세 분야에 배치해서 탈세행위에 대한 조사를 크게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국세청 관계자는 오늘 인력 재배치를 통한 업무효율화 등을 위해 2차 구조조정 방안을 마련중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세청이 조사분야에서 중점 추진중인 국제거래를 둘러싼 기업의 탈세나 상속증여 과정에서 제도적인 허점을 노린 탈세 그리고 호화사치 생활자 등에 대한 음성탈루소득조사가 크게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