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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2000.08.10 (17:00)
뉴스 5 200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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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의 날씨 한우경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짜증이 날듯말듯 무더운 하루였습니다.
    내일도 불쾌지수 80 정도가 예상돼서 절반 정도의 사람이 짜증을 느낄 수 있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춘천이 35도, 대전, 광주, 대구가 33도, 서울은 32도, 부산은 31도 예상되고요.
    오늘 밤과 내일 오후에 각각 소나기 쏟아질 가능성 30% 정도 있습니다.
    구름의 이동모습 보시겠습니다.
    오늘은 강한 소나기가 쏟아진 곳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대기 불안정과 고기압 가장자리권에 놓여있기 때문에 오늘 밤과 내일 그리고 이번 주말까지 구름 끼면서 소나기 내릴 가능성 있는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태풍 절라왓은 조금 약해진 채 중국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안개 끼는 곳 많겠습니다.
    아침기온은 22에서 25도, 낮 최고기온은 28에서 35도로 기온분포는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현재 남해 먼바다, 제주도 앞바다, 그리고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파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KBS 5시뉴스 목요일 순서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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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00.08.10 (17:00)
    뉴스 5
⊙앵커: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의 날씨 한우경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짜증이 날듯말듯 무더운 하루였습니다.
내일도 불쾌지수 80 정도가 예상돼서 절반 정도의 사람이 짜증을 느낄 수 있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춘천이 35도, 대전, 광주, 대구가 33도, 서울은 32도, 부산은 31도 예상되고요.
오늘 밤과 내일 오후에 각각 소나기 쏟아질 가능성 30% 정도 있습니다.
구름의 이동모습 보시겠습니다.
오늘은 강한 소나기가 쏟아진 곳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대기 불안정과 고기압 가장자리권에 놓여있기 때문에 오늘 밤과 내일 그리고 이번 주말까지 구름 끼면서 소나기 내릴 가능성 있는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태풍 절라왓은 조금 약해진 채 중국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안개 끼는 곳 많겠습니다.
아침기온은 22에서 25도, 낮 최고기온은 28에서 35도로 기온분포는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현재 남해 먼바다, 제주도 앞바다, 그리고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파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KBS 5시뉴스 목요일 순서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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