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김 종호 총재 권한대행은 오늘 낮 최 규하 전 대통령을 서교동 자택으로 찾아가 환담을 나눴습니다.
김 대행과 최 전 대통령은 약 50분 동안 정치현안에 대한 언급을 자제한 채 과거사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고 배석했던 김 학원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다만 최 전 대통령이 여당도 야당이 될 때가 있고 야당도 여당이 될 때가 있는만큼 여야가 옛날을 생각해 정치를 잘 해주기 바란다는 말로 정국상황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김 종호 대행은 내일은 노 태우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오는 14일에는 전 두환 전 대통령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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