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의 전면 재폐업을 하루앞둔 오늘 '의약분업 정착을 위한 시민운동 본부'는 성명을 내고,의료계는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한 재폐업 방침을 즉각 철회하고, 정부도 의료계 보다는 국민입장에서 이번 사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민운동본부는 국민 생명을 도외시한 채 의권확립을 주장하는 의료계 주장은 명분이 없는 만큼,의료계는 집단폐업 방침을 철회하고, 환자와 가족들이 입은 피해에 대해 사과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운동본부는 또 보건복지부가 오늘 내놓은 의보수가 인상 등의 대책은 지난 1차 폐업에 이어 또 한번 집단이기주의에 굴복한 사례에 불과하다면서 정부는 의료계를 달래기 위한 조치를 철회하고 국민입장에서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