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지법은 지사 선거운동 기간에 여대생 운동원을 성추행한 전 오사카부 지사 요코야마 피고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의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지사라는 스스로의 지위에 도취돼 저지른 범행으로 엄한 비난을 면키 어려우며 피해자의 상처도 크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재판부는 집행유예를 선고한데 대해 지사직을 사퇴하고 잘못을 사죄한 데다 민사소송에서도 패소해 천 백만엔을 지불한 것 등이 참작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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