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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지난해 김대중 대통령의 일본방문때 합의한 한.일 양국 대학생의 교류방침에 따라 우선 내년에 파견할 유학생 100명을 오는 10월까지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선발대상자는 19살 이하의 고등학생이나 졸업자로 모집분야는 전자공학과 정보공학,기계공학, 토목공학,섬유공학 등 공학계열입니다.
파견학생들은 각 시.도에서 500명을 추천받아 수학,물리,화학 등의 필기시험으로 150명을 뽑은 뒤 오는 10월까지 한.일 공동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합니다.
합격자는 내년 9월부터 6개월간 현지 어학연수를 거쳐 2001년 4월 입학하게 됩니다.
파견 학생들에게는 항공료와 어학연수비,등록금 그리고 매달 14만 2천엔 정도씩의 생활비도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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