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도시인 상하이시가 본토와 타이완간의 냉전이 절정에 달했던 지난 50년 이후 처음으로 공습대비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국영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 훈련은 오는 13일 상하이시 중심가로부터 30㎞ 떨어진 자딩구에서 27분동안 실시될 것이라고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전했습니다.
상하이에 대한 마지막 공습은 반세기전 내전에서 막 패배한 장제스의 국부군이 타이완으로부터 항공기들을 발진시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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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서 냉전 50년이후 첫 공습대비 훈련
입력 2000.08.10 (17:31)
단신뉴스
중국 최대도시인 상하이시가 본토와 타이완간의 냉전이 절정에 달했던 지난 50년 이후 처음으로 공습대비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국영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 훈련은 오는 13일 상하이시 중심가로부터 30㎞ 떨어진 자딩구에서 27분동안 실시될 것이라고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전했습니다.
상하이에 대한 마지막 공습은 반세기전 내전에서 막 패배한 장제스의 국부군이 타이완으로부터 항공기들을 발진시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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