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귀국예정인 방북 언론사 사장단은 귀국일정을 하루 늦춰 평양-서울간 민간 직항로를 처음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방북 언론사 사장단은 귀국길에 평양 서울간 직항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북측에 요구해 북측으로 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고 알려왔습니다.
방북 언론사 사장단의 남북 직항로 이용이 실현될 경우 항로 변경에 따른 항공사등의 실무 준비 관계로 방북단은 북한에 하루 더 머문뒤 오는 13일 서울에 도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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