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방송 사업자 선정이 당초 일정보다 한달가량 늦춰져 오는 10월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방송위원회 강대인 부위원장은 오늘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위성방송사업자 선정방안을 이달 말까지 확정해 오는 10월까지 사업자를 최종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대인 부위원장은 또 위성 방송 사업자 허가에 대한 방송위원회의 기본 방침은 단일 그랜드 컨소시엄이 될 것이며 소유와 경영은 철저히 분리할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한국통신은 지배주주를 통한 책임경영구도를 지지하고, KBS 등 지상파 방송의 참여폭을 확대해야 한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오늘 공청회는 이상희 서울대 명예교수가 사회를 맡고, 권호영 방송 진흥원 책임연구원과 장윤택 KBS 위성 방송 주간등 13명이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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