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크 이스라엘 총리는 아사드 전 대통령으로부터 권력을 승계한 시리아의 바사르 대통령 정부와 평화협상을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바라크 총리는 아사드 전대통령으로부터 바샤르 대통령에게 권력이양이 순조롭게 이뤄졌다며 시리아와 평화협상의 문호는 여전히 열려있다고 말했습니다.
바라크 총리는 또 양측이 상호 권리와 이익을 존중할 준비가 돼 있으면 평화협정도 체결될 수 있을 것이라며 평화의 문은 이제까지 열려 있었으며 지금도 열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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