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크 이스라엘 총리는 지난주 사임한 레비 외무장관의 후임으로 벤 아미 현 안보장관을 임시 외무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벤 아미 장관은 바라크 총리가 이끄는 노동당 소속으로 팔레스타인과의 평화회담을 주도해온 당내 비둘기파 인물중의 하나로 향후 3개월동안 외무장관직을 수행하게 되며 안보장관직도 그대로 유지합니다.
이에 앞서 레비 장관은 바라크 총리가 캠프 데이비드 협상에서 팔레스타인측에 예루살렘 문제를 지나치게 양보했다고 반발해 사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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