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일로 예정된 의료계의 집단 재폐업을 하루 앞두고 정치권에서 의료대란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서영훈 대표의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의 여망과 여야 합의로 마련된 의약분업은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반드시 성공적으로 실시되어야 하는 만큼 의료계는 재폐업을 자제하고 사태 해결에 나서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도 오늘 의료계 대표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약분업 대책위원회를 열어서, 국회보건복지위원회에 자문기구로 가칭 의약분업 의약정위원회를 설치해 의약분업 시행에 따른 보완책을 마련하자고 여권에 제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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