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내 100대 건설업체 가운데 39개 사가 법정관리나 화의, 워크아웃 상태로 파악되어서 건설업계의 붕괴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건설협회는 최근 5300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시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대 업체 가운데 39%가 법정관리나 워크아웃, 화의 등 관리상태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15개사는 법정관리, 13개 사는 화의, 10개사는 워크아웃, 그리고 법정관리 신청업체는 1개사로 각각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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