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한으로 건너간 일본인 배우자 고향 방문단 삼진 16명이 다음 달 중에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제3진의 고향 방문은 지난 6월에 실시될 예정이었지만 남북 정상회담의 영향 등으로 미뤄져 왔습니다.
이번에 고향을 방문하는 일본인 배우자들은 일주일 정도 일본에 머물면서 가족과 친척들을 만나 보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성묘할 예정입니다.
일본인 배우자는 조총련계 재일동포와 결혼한 뒤에 1950년 이후 북한으로 건너간 일본인으로 180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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