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북한으로 가기를 희망하는 비전향 장기수들을 적절한 절차를 거쳐 모두 송환할 방침이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통일부의 당국자는 오늘 비전향 장기수에게 북송 포기각서를 강요했다는 북측 적십자회 대변인 발표는 사실과 다르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당국자는 문제가 된 비전향 장기수 한종호 씨는 지난 2일 조사에서 남쪽에 아들이 있어 방북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나 하루 뒤에 이를 번복했다고 전하고, 정부는 한 씨의 자유 의사를 존중해, 방북 신고서를 이미 접수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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