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모레인 오는 12일에 귀국할 예정인 북한을 방문하고 있는 언론사 사장단은 귀국 일정을 하루 늦춰 평양-서울간 민간 직항로를 처음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방북 언론사 사장단은 귀국길에 평양-서울간 직항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북측에 요구해 북측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고 알려왔습니다.
사장단 남·북 직항로로 귀국
입력 2000.08.10 (19:00)
뉴스 7
⊙앵커: 모레인 오는 12일에 귀국할 예정인 북한을 방문하고 있는 언론사 사장단은 귀국 일정을 하루 늦춰 평양-서울간 민간 직항로를 처음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방북 언론사 사장단은 귀국길에 평양-서울간 직항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북측에 요구해 북측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고 알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