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함께 하는 시민행동이 대표적인 예산낭비 행사를 선정하는 밑빠진 독 상에 하남 국제환경박람회가 선정됐습니다.
밑빠진 독 상은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국민 세금이 낭비되는 사례를 고발하기 위해 이달 초에 제정된 상입니다.
시민행동은 지난해 9월부터 40일 동안 열린 하남 국제환경박람회가 사업의 타당성을 문제삼은 정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하남시측이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해 시예산의 10분의 1이 넘는 235억원을 소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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