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의료계 전면 재폐업을 하루 앞두고 정부가 오늘 의료발전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의사협회는 이를 거부했습니다.
의료계 집단폐업을 둘러싼 움직임과 환자들의 표정을 전해 드립니다.
현대그룹이 서해안 공단을 개성에 만들기로 북한측과 합의했습니다.
또 오는 18일쯤에는 채권단의 요구를 대폭 수용해 종합적인 자구계획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국내에서 가장 큰 식수댐인 운문댐에서 심각한 누수현상이 발견돼 사용제한조치를 검토해야 할 지경입니다.
몸체가 가라앉고 있는 식수댐 부실공사 현장과 당국의 은폐 의혹을 고발합니다.
⊙앵커: 목요일 순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