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40분쯤 충남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43살 김 모씨 집에서 김씨의 부인 41살 김 모씨와 8살,4살,2살짜리 딸 등 일가족 4명이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이웃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오늘낮 김씨 부부가 다투는 소리가 들린 뒤 갑자기 조용해져 김씨 집에 가보니 부인과 자녀들이 숨져 있었다는 주민의 말에 따라 남편을 용의자로 보고 김씨를 찾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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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4명 흉기찔려 숨진 채 발견
입력 2000.08.10 (19:03)
단신뉴스
오늘 오후 5시 40분쯤 충남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43살 김 모씨 집에서 김씨의 부인 41살 김 모씨와 8살,4살,2살짜리 딸 등 일가족 4명이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이웃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오늘낮 김씨 부부가 다투는 소리가 들린 뒤 갑자기 조용해져 김씨 집에 가보니 부인과 자녀들이 숨져 있었다는 주민의 말에 따라 남편을 용의자로 보고 김씨를 찾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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