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청와대에서 고 버사 홀트 여사 유가족을 접견하고 위로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홀트 여사가 생전에 한국의 많은 고아와 장애인들을 위해 사랑을 베풀어 준데 대해 감사한다며 자녀들이 어머니의 뜻을 이어주는 것은 한국으로서 너무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고 박선숙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이 여사는 `우리 나라 사람들이 아직 자기 자식이 아닌 아이들을 입양하는데 대해 거리낌을 갖고 있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면서 `이런 인식도 서서히 변화하고 있으며 점차 나아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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