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몽헌 현대아산이사회 의장은 어젯밤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나 서해안 공단 부지로 개성을 사실상 확정지었고 빠르면 올해 안에 육로 통행도 가능하게 됐습니다.
제주도 내 횟집 등에서 유통되는 모시조개와 꼬막에서 비브리오균이 검출됐습니다.
오늘 새벽 1시 40분쯤 부산 범전동 지하통신구에서 보수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이 유독가스에 질식해 숨지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도 가스에 질식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일본 오사카 지방병원은 지사 선거운동 기간에 여대생 운동원을 성추행한 전 오사카부지사 요코하마 피고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의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영국의 한 신문이 성폭행범의 신원을 공개한 이후 주민들의 위협으로 성폭행범이 음독자살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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