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투데이 스포츠
    • 입력2000.08.10 (20:00)
뉴스투데이 2000.08.10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투데이 스포츠 소식 오늘은 송전헌 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지금 프로야구가 벌어지고 있죠?
    ⊙기자: 네, 원래 오늘은 예비일, 그러니까 경기가 없는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많은 비가 내려서 연기됐던 두 경기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전과 수원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봉진 기자!
    ⊙기자: 네, 김봉진입니다.
    ⊙기자: 현재 경기 진행 상황을 좀 말씀해 주시죠.
    ⊙기자: 먼저 드림리그 선두 현대와 매직리그 꼴지인 SK가 만난 수원에서는 6회 현재 예상 밖으로 양팀이 3:3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SK는 2회 김경기의 시즌 첫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현대의 반격도 2회 말 곧바로 이어졌습니다.
    이승용, 퀸란의 연속 안타에 이어 장교승의 3점 홈런으로 단숨에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SK는 6회 브리또의 2점 홈런으로 다시 3:3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대전에서는 7회까지 한화가 두산에 1:0 한점 차로 앞서고 있습니다.
    한화는 6회 김정숙의 시즌 4호 솔로홈런으로 귀중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마운드에선 한화 새내기 투수 조규수가 6회까지 안타 3개만을 내주며 무실점으로 막고 있습니다.
    삼진도 매회 잡아내며 8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화가 이대로 리드를 지키면 한화는 두산전 5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KBS뉴스 김봉진입니다.
    ⊙앵커: 캐나다 에드먼튼에서 벌어지고 있는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대회에서는 우리나라가 중국을 꺾었네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중국은 우리가 상대할 수 없는 그런 아주 약한 팀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이동현, 이정호 투수가 아주 잘 던지고 타자들도 홈런을 포함해서 장단 12개의 안타를 몰아쳐서 13:2 7회 콜드게임승을 거뒀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나라는 4승 1패를 기록해서 A조 2위로 본선에 나갔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레 B조 3위인 멕시코와 4강 진출을 다투게 됩니다.
    ⊙앵커: 참 잘했네요.
    그리고 시드니 올림픽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전지훈련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우리는 몇 위를 목표로 하고 있는 건가요?
    ⊙기자: 종합 10위를 목표로 해서 현재 유도, 배드민턴 등 전략종목들이 현지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뉴사우스 웨일즈대학 스포츠센터에서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우리 대표팀이 오스트리아 대표팀과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데 유도 대표팀은 이곳에서 20여 일간 훈련을 하면서 조인철, 조민선 등 남녀 간판급 선수들의 메달 가능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봉주가 이끄는 마라톤 대표팀도 뉴질랜드, 호주 등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는데요, 특히 노오라에서는 많은 훈련양을 소화하면서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성공을 했고요.
    올림픽 마라톤 현지 코스답사도 겸했습니다.
    이봉주 선수는 현재 뉴질랜드에서 계속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멜번과 시드니에서 전지훈련을 벌인 배드민턴 대표팀은 13일부터 시작되는 말레이시아 오픈에 출전해서 최종 전력을 가다듬을 예정입니다.
    ⊙앵커: 강원도 용평에서는 레슬링 기대주들이 2004년 올림픽을 앞두고 또 기량을 겨루고 있죠?
    ⊙기자: 예, 그렇습니다.
    양종모배 제패 기념 KBS배 레슬링대회가 지난 8일부터 용평에서 열리고 있는데 오늘은 고등부 자유형 경기가 열렸습니다.
    그러면 경기 주요 장면을 하이라이트로 보시겠습니다.
    -붉은색 경기복은 서울체고의 문진필, 그리고 부산체고의 이정보 선수는 파란색 경기복.
    -그렇죠, 지금 무릎이 닿아야 됩니다.
    사지...
    -돌아갑니다, 돌아가요. 2점.
    -2점을 따내요.
    -이제 30여 초 남았습니다, 1회전.
    -좋습니다.
    -다시 뒤에서 1점 추가합니다.
    4:0, 문진필.
    2회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체 공격을 하다가 아니면 맞잡는다든지 해야 됩니다.
    -매넘기기를 시도해 봤습니다.
    5:0이 됐습니다.
    -이미 이경보 선수는 한 번 승부를 걸어야...
    ⊙앵커: 그리고 지금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에서 미래의 축구황제를 꿈꾸는 15살 소년이 아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면서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유소년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 산 선수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이 웨스트햄은 지난해 초 우리나라 최용수 선수가 이적파동을 일으켰던 팀인데, 이 산 선수는 지난 98년 이곳에 가서 현재 1부리그에 뛰고 있는 선수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소식이었습니다.
  • 투데이 스포츠
    • 입력 2000.08.10 (20:00)
    뉴스투데이
⊙앵커: 투데이 스포츠 소식 오늘은 송전헌 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지금 프로야구가 벌어지고 있죠?
⊙기자: 네, 원래 오늘은 예비일, 그러니까 경기가 없는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많은 비가 내려서 연기됐던 두 경기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전과 수원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봉진 기자!
⊙기자: 네, 김봉진입니다.
⊙기자: 현재 경기 진행 상황을 좀 말씀해 주시죠.
⊙기자: 먼저 드림리그 선두 현대와 매직리그 꼴지인 SK가 만난 수원에서는 6회 현재 예상 밖으로 양팀이 3:3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SK는 2회 김경기의 시즌 첫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현대의 반격도 2회 말 곧바로 이어졌습니다.
이승용, 퀸란의 연속 안타에 이어 장교승의 3점 홈런으로 단숨에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SK는 6회 브리또의 2점 홈런으로 다시 3:3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대전에서는 7회까지 한화가 두산에 1:0 한점 차로 앞서고 있습니다.
한화는 6회 김정숙의 시즌 4호 솔로홈런으로 귀중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마운드에선 한화 새내기 투수 조규수가 6회까지 안타 3개만을 내주며 무실점으로 막고 있습니다.
삼진도 매회 잡아내며 8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화가 이대로 리드를 지키면 한화는 두산전 5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KBS뉴스 김봉진입니다.
⊙앵커: 캐나다 에드먼튼에서 벌어지고 있는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대회에서는 우리나라가 중국을 꺾었네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중국은 우리가 상대할 수 없는 그런 아주 약한 팀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이동현, 이정호 투수가 아주 잘 던지고 타자들도 홈런을 포함해서 장단 12개의 안타를 몰아쳐서 13:2 7회 콜드게임승을 거뒀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나라는 4승 1패를 기록해서 A조 2위로 본선에 나갔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레 B조 3위인 멕시코와 4강 진출을 다투게 됩니다.
⊙앵커: 참 잘했네요.
그리고 시드니 올림픽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전지훈련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우리는 몇 위를 목표로 하고 있는 건가요?
⊙기자: 종합 10위를 목표로 해서 현재 유도, 배드민턴 등 전략종목들이 현지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뉴사우스 웨일즈대학 스포츠센터에서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우리 대표팀이 오스트리아 대표팀과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데 유도 대표팀은 이곳에서 20여 일간 훈련을 하면서 조인철, 조민선 등 남녀 간판급 선수들의 메달 가능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봉주가 이끄는 마라톤 대표팀도 뉴질랜드, 호주 등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는데요, 특히 노오라에서는 많은 훈련양을 소화하면서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성공을 했고요.
올림픽 마라톤 현지 코스답사도 겸했습니다.
이봉주 선수는 현재 뉴질랜드에서 계속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멜번과 시드니에서 전지훈련을 벌인 배드민턴 대표팀은 13일부터 시작되는 말레이시아 오픈에 출전해서 최종 전력을 가다듬을 예정입니다.
⊙앵커: 강원도 용평에서는 레슬링 기대주들이 2004년 올림픽을 앞두고 또 기량을 겨루고 있죠?
⊙기자: 예, 그렇습니다.
양종모배 제패 기념 KBS배 레슬링대회가 지난 8일부터 용평에서 열리고 있는데 오늘은 고등부 자유형 경기가 열렸습니다.
그러면 경기 주요 장면을 하이라이트로 보시겠습니다.
-붉은색 경기복은 서울체고의 문진필, 그리고 부산체고의 이정보 선수는 파란색 경기복.
-그렇죠, 지금 무릎이 닿아야 됩니다.
사지...
-돌아갑니다, 돌아가요. 2점.
-2점을 따내요.
-이제 30여 초 남았습니다, 1회전.
-좋습니다.
-다시 뒤에서 1점 추가합니다.
4:0, 문진필.
2회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체 공격을 하다가 아니면 맞잡는다든지 해야 됩니다.
-매넘기기를 시도해 봤습니다.
5:0이 됐습니다.
-이미 이경보 선수는 한 번 승부를 걸어야...
⊙앵커: 그리고 지금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에서 미래의 축구황제를 꿈꾸는 15살 소년이 아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면서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유소년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 산 선수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이 웨스트햄은 지난해 초 우리나라 최용수 선수가 이적파동을 일으켰던 팀인데, 이 산 선수는 지난 98년 이곳에 가서 현재 1부리그에 뛰고 있는 선수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소식이었습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