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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목절단 보험금 노린 자작극(부산)-종합최종
    • 입력1999.02.24 (15:4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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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방송총국의보도) 지난 14일 부산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발목절단 사건은 보험금을 노린 기사의 자작극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동래경찰서는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택시기사인 40살 손운진씨가 5개 보험에 가입한 6억 9천여만원을 타기 위해 자작극을 별였다는 자백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제 밤 손씨가 범행당시 묶인 손발을 풀기 위해 몸부림친 흔적이 없고 사건발생일인 지난 14일 수입금이 17만원이 되지 않는 점 등 의문점을 손씨에게 집중 추궁해 손씨로 부터 자자극이라는 자백을 받아 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또 자작극을 벌이기 전 안락교차로 근처 하수구에 버렸다는 차량 예비열쇠와 범행에 사용하고 남은 나일론끈과 전기테이프 등을 증거품으로 확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손씨는 도박 등으로 2천여만원의 빚을 지는 등 생활고에 시달려 지난해 12월 2급 장애때 일시금 2억 9천여만원을 받는 보험에 드는 등 치밀하게 자작극 준비를 해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경찰은 이 사건 수사를 위해 많은 인력이 투입된 점 등을 고려해 손씨에 대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 적용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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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목절단 보험금 노린 자작극(부산)-종합최종
    • 입력 1999.02.24 (15:45)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보도) 지난 14일 부산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발목절단 사건은 보험금을 노린 기사의 자작극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동래경찰서는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택시기사인 40살 손운진씨가 5개 보험에 가입한 6억 9천여만원을 타기 위해 자작극을 별였다는 자백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제 밤 손씨가 범행당시 묶인 손발을 풀기 위해 몸부림친 흔적이 없고 사건발생일인 지난 14일 수입금이 17만원이 되지 않는 점 등 의문점을 손씨에게 집중 추궁해 손씨로 부터 자자극이라는 자백을 받아 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또 자작극을 벌이기 전 안락교차로 근처 하수구에 버렸다는 차량 예비열쇠와 범행에 사용하고 남은 나일론끈과 전기테이프 등을 증거품으로 확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손씨는 도박 등으로 2천여만원의 빚을 지는 등 생활고에 시달려 지난해 12월 2급 장애때 일시금 2억 9천여만원을 받는 보험에 드는 등 치밀하게 자작극 준비를 해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경찰은 이 사건 수사를 위해 많은 인력이 투입된 점 등을 고려해 손씨에 대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 적용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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