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귀국예정인 방북 언론사 사장단은 귀국일정을 하루 늦춰 평양-서울간 민간 직항로를 처음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방북 언론사 사장단은 귀국길에 평양 서울간 직항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북측에 요구해 북측으로 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고 알려왔습니다.
한편 방북 언론사장단은 어제 민족의 영산 백두산에 올라 장엄한 해돋이와 천지등을 둘러본뒤 평양으로 돌아와 남북 언론 교류와 관련해 북측 협상 대표들과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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