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술에취한 사람을 승용차로 납치해 금품을 빼앗은 서울 진관내동 21살 장 모씨 등 2명을 강도 상해혐의로 구속하고 육군 모 부대 소속 21살 최 모 상병을 군부대로 넘겼습니다.
학교 동창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21일 밤 11시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부근에서 술에취해 택시를 기다리던 회사원 35살 윤모씨에게 자신들의 승용차로 집까지 태워다 주겠다고 속여 차에 태운 뒤 마구 때리고 현금과 신용카드를 빼앗아 돈을 인출하는 등 모두 5백60여만원의 금품을 강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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