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가출 여중생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서울 대치동 20살 허 모씨 등 대학 휴학생과 직장인 4명에 대해 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씨 등은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인천 모 여중 3학년 김 모양에게 각각 돈을 주거나 돈을 준다고 속이고 여관이나 자신들의 숙소에서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원조교제 혐의 4명 구속영장
입력 2000.08.10 (20:36)
단신뉴스
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가출 여중생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서울 대치동 20살 허 모씨 등 대학 휴학생과 직장인 4명에 대해 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씨 등은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인천 모 여중 3학년 김 모양에게 각각 돈을 주거나 돈을 준다고 속이고 여관이나 자신들의 숙소에서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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