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예정) 군 복무 도중 의문의 죽음을 당한 사람들을 위한 추모 미사가 오늘 서울 용산동 삼각지 성당에서 천주교 인권위원회와 전국 군폭력 희생자 유가족 협회 회원 등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김승훈 신부 집전으로 열린 오늘 미사에서 조해인 신부는 강론을 통해 인권을 강조하느 새 정부 들어서도 군에서의 의문사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진상 규명이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추모 미사에는 또 김 훈 중위 사망 1주기를 맞아 김 중위의 아버지 김 척 예비역 중장이 참석해 국방부 특별합동조사단의 수사가 예단을 가지고 진행되고 있다며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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