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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 병원 개방
    • 입력2000.08.10 (21:00)
뉴스 9 200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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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내일 병의원들이 문을 닫으면 당장 환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공립 병원과 응급의료 지정기관은 물론 군병원도 개방하는 비상진료 체제를 다시 가동시켰습니다.
    김형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전국의 모든 국공립 병원과 응급의료 지정기관, 그리고 보건소들은 이미 비상진료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의료기관들과 한방병원과 한의원, 그리고 약국 등은 평일에는 밤 10시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오후 6시까지로 진료시간 등을 늘렸습니다.
    ⊙이상영(보건복지부 장관): 전국 414개 응급의료기관들에 대해서도 모든 일반 환자들에게 개방조치토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대도시의 응급환자 집중에 대비해서 군의관과 공보관 등을 파견하였습니다.
    ⊙기자: 정부는 내일부터 진료 손길이 모자란 대형병원의 응급실에서 요청할 경우에도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사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국 19개 군병원에서는 이미 이틀 전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도 진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비상진료체제를 갖춘 의료기관 외에 집단폐업에 참여하지 않는 가까운 동네병원 등은 1339 응급의료 정보 센터와 119긴급전화 그리고 보건소 등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집단폐업기간중에 병원 응급실을 이용하더라도 환자들 모두 응급의료관리료를 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KBS뉴스 김형덕입니다.
  • 군 병원 개방
    • 입력 2000.08.10 (21:00)
    뉴스 9
⊙앵커: 내일 병의원들이 문을 닫으면 당장 환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공립 병원과 응급의료 지정기관은 물론 군병원도 개방하는 비상진료 체제를 다시 가동시켰습니다.
김형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전국의 모든 국공립 병원과 응급의료 지정기관, 그리고 보건소들은 이미 비상진료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의료기관들과 한방병원과 한의원, 그리고 약국 등은 평일에는 밤 10시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오후 6시까지로 진료시간 등을 늘렸습니다.
⊙이상영(보건복지부 장관): 전국 414개 응급의료기관들에 대해서도 모든 일반 환자들에게 개방조치토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대도시의 응급환자 집중에 대비해서 군의관과 공보관 등을 파견하였습니다.
⊙기자: 정부는 내일부터 진료 손길이 모자란 대형병원의 응급실에서 요청할 경우에도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사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국 19개 군병원에서는 이미 이틀 전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도 진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비상진료체제를 갖춘 의료기관 외에 집단폐업에 참여하지 않는 가까운 동네병원 등은 1339 응급의료 정보 센터와 119긴급전화 그리고 보건소 등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집단폐업기간중에 병원 응급실을 이용하더라도 환자들 모두 응급의료관리료를 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KBS뉴스 김형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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