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가격 폭락에 따른 무 출하 기피로 농민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나주등 전남지역 주요 무 산지에서는 산지 무값이 15킬로그램 한 포대에 2천원에서 2천오백원선에 거래되는등 최저생산비 3천원선을 밑돌고 있습니다.
농협 전남도지회는 이때문에 농민들이 출하를 기피하면서 가뭄과 고온으로 전남지역의 저장무 4만여톤가운데 30%정도가 썩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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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무 30% 썩어 대책 시급(광주)=대체
입력 1999.02.24 (15:52)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가격 폭락에 따른 무 출하 기피로 농민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나주등 전남지역 주요 무 산지에서는 산지 무값이 15킬로그램 한 포대에 2천원에서 2천오백원선에 거래되는등 최저생산비 3천원선을 밑돌고 있습니다.
농협 전남도지회는 이때문에 농민들이 출하를 기피하면서 가뭄과 고온으로 전남지역의 저장무 4만여톤가운데 30%정도가 썩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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